[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트(대표 김화응)는 서울 논현동에 소재한 리바트스타일샵 논현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논현전시장은 서울 명품 가구거리인 논현 가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리바트의 대표매장으로 입지를 넓혀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 1층은 보다 다양화된 홈 스타일 생활소품 공간으로 2층은 리바트 프리미엄 주방가구 브랜드 리첸 전시장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지하 1층과 3~5층은 가정용가구 컨셉별 구성으로 리바트의 모든 브랜드를 한번에 쇼핑할 수 있는 종합 홈 인테리어 매장으로 탈바꿈했다.
논현은 대전, 광주, 용인에 이어 네 번째로 리뉴얼을 마쳤으며 리바트는 종합가구회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가정용가구, 주방가구, 홈 스타일 소품 등 집안의 모든 가구와 소품들을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매장을 바꾸고 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논현전시장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카멜리아 식탁을 50% 할인 판매하며, 홈 스타일 생활소품 이불베개 세트 및 소품 일부 품목을 최대 30% 할인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