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전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 배급사 팝엔터테인먼트 측은 꿀복근을 과시하고 있는 김진우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김진우가 맡은 상우는 황우슬혜가 좋아하는 꽃미남 발레리노로 황우슬혜와 어렸을 때부터 잘 아는 동생이지 황우슬혜의 첫사랑 같은 존재이다.
김진우는 “영화 속에서 꿀 복근을 자랑하는 역할이 많지 않다. 운 좋게 황우슬혜 씨 앞에서 꿀 복근을 자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울러 황우슬혜 씨를 안고 침대에 눕히는 장면이 가장 짜릿했다”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뮤지컬 배우를 오랫동안 해서 노래와 춤 그리고 기타 연주까지 다방면에 걸쳐 재능이 많은데 영화 속에서 많은 것을 못 보여줘 아쉽다. 하지만 황우슬혜 씨의 연인으로 나와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번도 못해본 여자’는 키스 경험조차 없는 한 여자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월16일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