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김은우(53)가 17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재혼한 김은우의 신혼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은우는 올해 5월 재혼한 부인 강민희 씨를 소개하며 "제가 젊게 사는 비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두 사람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남겨진 어머니를 위해 시댁으로 들어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은우 신혼생활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은우 아내와 17살 차이 놀랍다" "김은우 아들이 레드애플 효석이었다니" "김은우 17살 아내와 재혼,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