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엑소 쇼타임 4화'에서 멤버들이 서로에게 엉뚱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엑소 쇼타임' 4화에서는 멤버들이 서로의 산타가 돼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백현은 독특하게도 첸에게 본인의 사진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백현은 편지로 "날 가져. 난 네거야"라는 문구를 써넣으며 재치를 발휘했다.
하지만 첸은 백현의 엉뚱한 선물에 당황스러워하며 별로 달가워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타오는 찬열에게 내용을 적지 않은 빈 편지지를 선물했다. 찬열은 "쓴 편지지가 아니라 빈 편지지다"고 아쉬워했다.
급기야 타오는 찬열에게 "12명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요청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떡볶이, 붕어빵, 삼겹살 등 엉뚱한 선물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