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ArounZ)가 자체 개발한 ‘블렌딩 5종 핸드드립커피’를 출시한다.
‘블렌딩 5종 핸드드립커피’는 구수함과 깔끔한 단맛이 인상적인 ‘리프레시 브라운’, 스모키향과 깔끔한 뒷맛이 일품인 아라비카 100% 블렌딩 ‘챠밍 블랙’, 최고급 C.O.E(Cup of Excellence) 커피의 고급스러운 맛과 풍미를 선사하는 ‘퓨어 화이트’, 매혹적인 산미가 특징인 ‘시크 퍼플’, 최고급 에티오피아 첼바 원두 특유의 풍부한 베리 향이 가득한 ‘젤러스 레드’로 다양한 가격대와 차별화된 맛으로 구성됐다.
어라운지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 8월 출시한 어라운지 블렌딩 커피 5종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5종 핸드드립커피’를 출시했다.”며 “앞으로 어라운지는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