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스코리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별그대'와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2회는 7.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회의 7.0%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김형준(이선균)은 미스코리아 진을 배출하면 투자금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오지영(이연희)을 찾아가 미스코리아 제안했다.
하지만 형준의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는 않았다. 이후 형준은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파란 수영복을 입고있는 오지영이 등장하는 꿈을 꿨다.
특히 이 장면은 그간 볼 수 없었던 이연희의 노출신이라는 데서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화면 속 이연희는 다소 마른 듯 하지만 매끈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편 '미스코리아'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는 18.3%, KBS2 '예쁜남자'는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