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구선수 곽유화(20, 도로공사)가 연예인 뺨치는 예쁜 미모로 화제다.
19일 프로배구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 출전한 곽유화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화면 속 곽유화는 경기복에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배구 선수라는 특성상 긴 팔다리 역시 돋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곽유화는 얼짱 배구선수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곽유화 미모를 본 네티즌들은 "곽유화 예쁘다" "정말 연예인 급인데?" "키도 크고 늘씬해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