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따뜻한 말한마디' 한그루가 박서준에게 취중 고백을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한마디' 6회에서는 나은영(한그루 분)이 송민수(박서준 분)에게 술에 취해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은영(한그루 분)은 송민수(박서준 분)가 일하는 우동집을 찾아가 메뉴와 술을 주문해 먹으며 그의 일이 끝나길 기다렸다.
이어 나은영(한그루 분)은 계산을 한뒤 송민수(박서준 분)에게 "내가 왜 안 돼요?. 젊은 사람이 패기가 없어"라며 자신의 고백을 거절한 이유를 따졌다.
송민수(박서준 분)는 "열등감이 아니고 현실감이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나은영은 "내가 왜 마음에 안 드느냐"고 물었지만 송민수는 "생각해본 적 없다"고 차갑게 답했다.
한편 1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따뜻한 말한마디' 6회는 8.5%(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8%)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18.8%, KBS 2TV '총리와 나'는 6.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