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강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겨울 수혜주 삼립식품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립식품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00원, 1.09% 오른 6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이날 삼립식품은 6만43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6만58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3월 기록한 신저가 1만9050원 대비 240%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KDB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올라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