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인탑스(대표이사 김재경)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나눔 프로젝트는 인탑스 직원들이 매월 1004 세대의 가구에 직접 지원 물품을 골라 전달하는 행사다. 독거노인과의 대화, 집안 청소 등 봉사단 활동도 병행한다.
인탑스 관계자는 "연간 5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3억5000만원은 매월 1004 가구에 물품으로 전달하고 1억5000만원은 기금을 조성해 빈곤가구에 대한 필요 물품 등을 별도로 선정,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예산은 인탑스에서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서울시와 협약을 맺어 60세 이상 노인, 소년소녀가장을 위주로 선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