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자체 제작한 캐비아 화장품 '르페르' 3차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르페르는 지난해 10월 론칭 방송에서 2000세트가 팔린데 이어 지난달에는 터키 고급 백화점인 하비니콜스 이스탄불점에 입점하는 성과도 올렸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30분 3차 방송에서는 '르페르 2013 스페셜 라인(39만8000원)'이 준비된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여행용 트렁크를 제공하고, 상품평을 남긴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천연 밍크 머플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