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추워지겠다"고 내다봤다.
오늘 아침은 영하권 추위로 체감온도는 영하6.5도까지 떨어졌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수원 4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7도, 청주 5도, 대전 7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제주 9도 등으로 예상된다.
내일(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충청 이남 지방 등에서 오전 중 한두차례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8도로 추위가 계속되겠다.
오늘 영하권 추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늘 영하권 추위, 바람때문에 더 추워" "오늘 영하권 추위, 영하 10도 수준" "오늘 영하권 추위, 내복입었는데도 춥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