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가 지난달 국내시장에 출시한 'G 플렉스'는 LG그룹 핵심 역량이 결집된 6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이다. 세계최대 크기의 스마트폰용 커브드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커브드 배터리, 셀프힐링 백 커버, 플렉시블 프레임 등 미래지향적 하드웨어를 탑재했다.
아울러 사용자 가치를 고려해 상하로 휘어진 최적의 커브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Q씨어터', '듀얼 윈도우', '스윙 잠금화면' 등 진정한 커브드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의 첫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가 이달 글로벌 공략을 시작하는 가운데 해외 유력 IT전문매체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잇따라 받고 있어 향후 수출전망을 밝게 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인투모바일(IntoMobile)은 "이번 라운드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G 플렉스의 하드웨어 독창성과 소프트웨어 강점을 앞세운 LG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슬래시기어(SlashGear)는 "G 플렉스는 기존의 평평한 휴대폰을 뛰어 넘은 첫 번째 제품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포켓나우도 "G 플렉스는 LG의 창의적부활의 증거"라고 극찬했다.
이 밖에 폰아레나는 "패블릿 카테고리에 속하지만 손에 쥐기 편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트랜드는 "우리가 원했던 6인치 휴대폰이다"며 "대용량 배터리와 강력한 프로세서까지 갖췄다"고 극찬했다.
엔가젯은 "G플렉스를 눕혔을 때 시야각은 매우 인상적이다"고 밝혔으며 랩탑매거진은 "G플렉스는 스마트폰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그동안 테스트했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제품 중 하나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달 국내 시장에 출시된 'G플렉스'는 커브드 배터리, 셀프힐링 백커버 등 미래지향적인 기술들을 탑재해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