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누나들과 짐승기의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6일 밤 방송되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 2탄 tvN '꽃보다 누나' 2회에서는 크로아티아에 도착하기 전 터키 이스탄불을 경유한 꽃누나 일행의 본격적인 여정이 전파를 탄다.
꽃누나들과 짐승기는 공항에서 '멘붕 사태'를 극복한 후 어렵게 공항을 빠져나왔으나 이스탄불의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꽃누나 일행은 또다시 길을 잃게 될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스탄불 최고의 야경과 함께 여행의 낭만을 즐기는 꽃누나들의 고속적인 자태가 최고의 볼거리로 등극할 예정이다. 짐꾼이 아닌 짐으로 전락해버린 이승기의 운명은 오늘(6일) 밤 10시 tvN '꽃보다 누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