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여러분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세 식구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희원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볼록한 배를 드러내고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희원은 긴 머리와 행복한 미소로 D라인의 청순 미모를 뽐냈다.
대만편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았던 서희원은 지난 2011년 중국 식품 재벌 2세 왕샤오페이와 결혼한 후에 불임설, 이혼설 등 루머에 끊임없이 시달렸다. 하지만 서희원은 직접 임신 사실을 공개, 그동안의 소문을 잠재우고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