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세실업의 베트남 현지법인 한세베트남이 지난 4일(현지시간) '2013 베트남 사회책임경영(CSR) 우수기업 선정’ 시상식에서 기획투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 산업통산 자원부와 베트남 기획 투자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올해로 3번째다.
한세베트남은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 테마로 선정하고 집짓기 지원, 심장병 어린이 치료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편, 한세베트남은 호치민에 위치했으며 한세베트남, 한세TN, 한세TG , C&T VINA 총 4개 법인을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