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공익버라이어티 '투게더'의 MC 서경석과 한채아가 선플 달기 홍보를 위해 학교를 찾았다.
4일 방송되는 tvN '투게더'에서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청소년들에게 선플달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제안했다. 민 교수는 생활영어의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아이콘으로 선플달기운동본부의 이사장을 맡고있다.
이날 방송에서 '투게더'의 두 MC 서경석과 한채아는 민병철 교수와 함께 남양주 호평고등학교를 찾아 선플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민교수의 선플 달기 특강과 선플 선언문 낭독, 즉석 선플 릴레이 등을 함께 했다.
이번 방송에서 민병철 교수는 "악성댓글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이 선플의 의의"라며 "1차적으로는 인터넷상에 글을 올리는 것이고 나아가서는 내 주변의 친구나 가족들에게 관심과 사랑의 마음으로 선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선플의 실천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선플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면서 생명까지도 살릴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기왕이면 어릴 적부터 시작하면 좋다"고 강조했다.
작은 실천, 행복의 나눔의 장이 될 '수상한 동창회' tvN '투게더'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