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옛 한라건설)은 공사비 1386억원 규모의 '김포도시철도 노반공사 2공구'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한라의 지분은 32%(444억원)다.
이번 공사는 김포도시철도 내 터널 3.533㎞, 정거장 지하 2개소 등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사명과 CI를 변경한 만큼 새로운 각오로 신규 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