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김주혁이 김규리(김민선)과의 결별을 언급했다.
지난 1일 KBS 2TV ‘1박2일’ 시즌3이 첫 전파를 탔다. 새 멤버 김주혁,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을 영입해 쇄신을 꾀한 ‘1박2일’ 시즌3은 기존 멤버 차태현, 김종민의 활약이 더해져 14.3%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날 시즌3 첫 방송에서 새 멤버 김주혁은 김규리와의 결별을 언급,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주혁은 정준영에게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었고, “없다”는 대답에 “둘 다 없구나”라며 웃었다.
이에 정준영은 “없으세요?”라고 되물었고, 김주혁은 “올 초에 깨졌어”라며 김규리와 결별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주혁의 김규리 결별 언급에 정준영은 “제 친구를 소개해주기엔 (제 친구가) 너무 어리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지난해 MBC 사극 ‘무신’에 동반 출연하며 그해 6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무신’ 종영 이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동반 여행을 다녀오는 등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올해 1월부터는 관계가 소원해져 결국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