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계약만료로 자유의 몸이 됐다.
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기는 내년 2월 말 현 소속사 IMX와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렸다. FA시장에 나온 이준기의 계약금은 최소 5억원에서 최대 10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간 소속사와 의리를 지켜온 이준기는 연기자로 한 발 더 도약하기 위해 새 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힌 연기파 배우인 만큼 여러 소속사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준기 계약만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기 계약만료, 어느 회사로 갈까?" "좋은 소속사 만나시길" "이준기 앞으로 좋은 연기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데뷔해 MBC '개와 늑대의 시간', SBS '일지매', MBC '아랑사또전', MBC '투윅스'에서 인상깊은 연기로 호평받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