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연말을 맞이해 ‘2014 달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달력 증정 이벤트는 올 한 해 동안 피자헛에 보내준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가오는 2014년에도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자헛 2014년 달력은 피자헛에서 2만원 5천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되며, VIP 고객은 피자 주문 시 금액과 관계없이 달력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레스토랑, 온라인, 모바일은 물론 배달주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한정된 수량으로 매장에 따라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 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김예현 PR매니저는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2014년 캘린더를 준비했다"며 "2014년 피자헛 캘린더와 함께 매일매일 더 맛있고 즐거운 일년을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