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윤한-이소연 커플이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두근거려했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윤한과 이소연은 '결혼 전 남자가 해야 할 일'로 알려진 피부관리 받기, 탱고 배우기 등을 함께 했다.
윤한과 이소연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자신감을 드러냈던 것과 달리, 두 사람은 탱고를 배우며 시종일관 뻣뻣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한과 이소연은 탱고를 배우던 중 생각지 못한 스킨십을 하게 돼 당황해했다. 윤한이 이소연의 배 위에 손을 가져가야 했던 것.
이와 관련 이소연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그런 동작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숨을 못쉬겠더라"라고 말했다. 윤한은 "남자가 여자의 배를 만질 일이 거의 없지 않나. 올려서도 안 되고 내려서도 안 됐다. 굉장히 조심스러웠다"고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