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손녀가 붙인 스티커'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할머니는 한 쪽 눈을 부릅 뜬 채 어린 손녀를 안고 있다.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할머니는 실제 눈이 아닌 스티커를 붙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손녀가 붙인 스티커로 알려졌으며, 눈 스티커가 붙어 있는 위치가 워낙 절묘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녀가 붙인 스티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녀가 붙인 스티커, 귀여운 장난이다" "할머니 일어나서 깜짝 놀랐겠네" "손녀 짓궂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