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에픽하이 투컷 아들이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12월1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투컷과 그의 아들 윤우가 타블로의 집을 방문한다.
이날 투컷은 '리틀 투컷'이라고 부를 만한 붕어빵 아들 윤우와 커플 티셔츠를 입고 출연했다. 이제 막 첫 돌을 맞은 윤우의 등장에 타블로의 4살 딸 이하루는 평소 아끼는 장난감을 모두 가져와 선물이라고 건넸다.
또 하루는 바닥에 담요를 깔아주면는 등 평소 시크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면모로 누나 노릇을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투컷의 파스타 만드는 솜씨와 아기의 기저귀를 능숙하게 갈아주는 투컷은 기존의 거친 이미지와 대조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투컷 아들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투컷 아들 공개, 정말 귀엽다" "투컷 아들이라고 얼굴에 써있네" "하루가 윤우 챙기다니 귀여워" 등의 반응으 드러냈다.
한편 투컷 아들이 공개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월1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