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세호로보트는 29일 김세영 대표이사가 전날부터 이틀에 걸쳐 자사주 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지분율은 37.88%로 올랐다.
세호로보트 관계자는 "이번 자수주 매입은 주주가치 보호와 책임경영에 따른 의지를 확고히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성회로기판(FPCB) 및 TSP 자동화장비 세호로보트는 기존 라인업 강화 및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 가공장비의 개발성공으로 지속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세호로보트는 2%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