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AK플라자는 겨울정기‘라스트 세일’의 두 번째 주말을 맞아 모피, 패딩, 아웃도어 등 겨울 아우터 할인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이날부터 12월5일까지 5층 특설행사장에서‘여성 모피&아우터 대전’을 준비, 블랙그라마 모피 특가 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주말 3일간은 동우모피, 성진모피, 이은영모피 등에서 300만원대 모피코트를 내놓는다.
AK플라자 원주점도 12월4일까지 2층 행사장 ‘모피대전’에서 고 100만원대 모피를 판다.
AK플라자 구로본점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여성 아우터대전’을 열고 르꼴레뜨, 온앤온, 리스트, 케네스레이디 등 12개 브랜드의 겨울 아우터를 특가에 판매한다. 오리털패딩 및 코트를 5만9000원부터, 다운점퍼를 11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AK플라자 수원점은 12월5일까지 5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 스포츠 방한패션 대전’을 열고 컬럼비아 옴니히트 구스다운점퍼를 19만7000원에, 아디다스 다운점퍼를 8만9000원부터 준비했다.
AK플라자 평택점은 12월1일까지 3층 특설행사장에서 ‘헤비&구스다운 대전’을 실시한다. K2 마조람클래식 헤비다운점퍼를 37만1000원에 20매 한정판매하고, 아이더 다운베스트를 7만9000원에, 경량다운점퍼를 14만90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