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CJ대한통운의 주가가 4분기 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0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거래일 대비 4100원, 4.95% 오른 8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우위 창구에는 외국계인 UBS를 비롯해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등 국내 증권사가 대거 올랐다.
김민지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CJ대한통운의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보다 개선될 것"이라며 "택배 물동량 회복세, 비용 절감 추진, 신규 화주 유치 노력 등을 감안 시 빠르면 내년 1분기부터, 보수적으로는 2분기부터 실적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