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기저귀 '마미포코 슈프리미어'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처럼 둥그런 자세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는 것에 착안, 기존 일자형 구조와 달리 C자형의 3D 입체 구조로 설계했다.
특히, 패드 가운데에 있는 에어터치링클의 부드러운 주름이 흡수 패드가 접히지 않게 해줘 아기가 다리를 오므려도 기저귀 형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허리 뒷부분에 있는 V자 모양의 홀이 기저귀와 아기 몸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하기 때문에 아기 용변이 뒤로 새는 것을 막아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