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소매판매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10월 일본 소매판매 총액이 11조 2030억 엔을 기록해 전년동월 대비 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소매판매가 2.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로써 소매판매는 지난 8월 증가세로 전환한 이후 3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는 0.4% 증가한 1조 5860억 엔으로 역시 3개월째 증가했다.
10월 총 상업판매는 38조 5010억 엔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1.7%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