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G디스플레이가 부사장 승진 2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임원 인사를 27일 단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날 임원인사에 대해 "시장선도 및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했으며 부사장 2명, 전무 4명, 상무 8명 등 총 14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 성과주의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인재 발탁

이에 따라 대형 제품 개선과 차별화 제품 발굴을 통해 제품 리더십을 확보한 황용기 TV사업부장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차수열 OLED 패널 그룹장(전무) 역시 Full HD OLED 패널 세계최초 양산 및 플라스틱 OLED 공정개발, 고해상도 패터닝 기술개발에 현격한 성과를 창출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아울러 초대형 Ultra HD, 고수익 ART 시리즈 등을 개발한 김명규 TV개발 그룹장(상무)와 R&D 전략 총괄로서 특허·오픈 이노베이션의 성공적 추진을 이끌어 낸 송영권 기술전략 그룹장(상무) 등 4명이 전무로 승진했다.
이외에 생산 및 중국지역 전문가인 이중희 중국 연태법인장 부장 등 8명이 상무로 신규 선입됐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