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벽산건설은 2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아키드(Akeed)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벽산건설은 지난해 11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인가를 받한 뒤 회사 매각을 추진했다. 이에 아키드컨소시엄은 지난 8일과 19일 각각 실시된 벽산건설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과 본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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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벽산건설은 지난해 11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인가를 받한 뒤 회사 매각을 추진했다. 이에 아키드컨소시엄은 지난 8일과 19일 각각 실시된 벽산건설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과 본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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