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측은 22일 한혜진의 자체발광 미모가 돋보이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7월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하며 잠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한혜진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복귀작으로 선택,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극중 한혜진은 조건보다는 사랑이 우선이라 믿는 밝고 당찬 성격의 바른 생활녀 나은진 역을 맡아 더욱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3종 스틸 속 한혜진은 귀여운 눈빛을 발사하는 애교는 물론, 추운 날씨에도 감정신에 몰입하는 등 솔직하고 당찬 나은진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는 JTBC 드라마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2012) 하명희 작가와 SBS 드라마 ‘다섯 손가락’(2012) 최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가족과 부부의 이야기를 촌철살인의 대사와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12월2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