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유통주식 물량증대를 통한 거래활성화 및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140억8785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237만8500만주를 장내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되는 주식 규모는 소유주식 대비 4.2%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유통주식 물량증대를 통한 거래활성화 및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140억8785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237만8500만주를 장내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되는 주식 규모는 소유주식 대비 4.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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