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37년 전통의 통닭 프랜차이즈 오늘통닭(구 삼성통닭)이 다양한 변화에 나섰다.
오늘통닭 수유본점은 1977년부터 37년간 한 자리를 지켜왔다. 오늘통닭은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만나겠다’는 취지로 매장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기존의 따뜻하고 편안한 모습은 살리고 모던함을 강조한 인테리어를 갖추게 됐다.
또한 깐풍통닭, 고추양념맵닭, 옛날묵은지닭찜을 포함한 세 가지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이 달 말일까지 오늘통닭 전 매장에서 진행한다. 이벤트는 신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소주 1병을 공짜로 주는 이벤트다.
오늘통닭 관계자는 “오늘통닭이라는 브랜드의 전통을 새로운 모습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