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일성건설은 대승씨엔디에 1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1%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5월 22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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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2.1%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5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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