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생활용품 전문업체 피죤이 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명을 ‘피죤 프리미엄’으로 변경하고 향과 디자인을 새롭게 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피죤 프리미엄’달콤한 향의‘핑크 블로썸’, 시원하고 깨끗한 향의 ‘아이스 플라워’, 화사하고 멋스러운 향의 ‘옐로우 선샤인’ 등 3종이며 이는 두가지 향을 조화롭게 믹스하는 더블 퍼퓸 방식으로 제조됐다. ‘피죤 프리미엄’은 일반 레귤러 피죤 제품의 3분의 1양만 사용해도 진한 상쾌함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피죤 프리미엄’은 3종 모두 용기형(1.35ℓ)으로 구입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1만3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