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농심은 오는 25일부터 '강글리오 꿀사과 커피'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름 그대로 강글리오사이드와 꿀 사과를 넣은 커피다. 사과와 꿀에 함유된 천연당분으로 맛을 냈기 때문에 설탕과 합성감미료는 들어가지 않았으며 커피는 아라비카원두를 사용했다.
농심 관계자는 "건강과 웰빙이 향후 더 중요한 식품개발의 방향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커피를 보다 건강하게 마시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5.5g 10봉입 기준 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