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막힌 남편' 배우 최영완 남편 손남목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기막힌 남편스쿨'에서는 공연연출가 아내 최영완을 대하는 남편 손남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 남편 손남목은 시종일관 가부장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최영완 남편 손남목은 연극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한 '보잉보잉'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연출가다. 현재 대학로에 소극장을 5개 보유한 극단 두레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손남목이 제작, 연출한 작품으로는 '마술가게', '산불', '송산야화', '오디션', '달콤한 원나잇', '옥수동에 서면 압구정동이 보인다', '가스펠' 등이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