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CJ CGV(대표이사 서정)와 함께 구세군 서울후생원 아동들을 위한 옥상 놀이터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삼성카드에서 조성한 옥상 놀이터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삼성카드와 CGV가 함께 참여했으며 땅콩집 건축가로 유명한 이현욱 씨도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삼성카드와 CGV는 올 초 'CGV 삼성카드 Day'행사에서 팝콘 세트 판매 이벤트를 통해 옥상 놀이터 공사 기금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놀이터는 실용적인 맞춤형 놀이공간이라는 컨셉으로 구세군 서울후생원 건물의 자투리 공간인 옥상을 활용해 체육시설 및 놀이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한편, 삼성카드는 이번 놀이터 조성 활동 외에도 구세군 서울 후생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후생원을 찾아 놀이터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또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삼성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에 후생원 아동들을 위한 공부방 조성 사업이 Top 7 아이디어로 최종 선정돼 후생원 건물 내 맞춤형 공부방 '해냄 교실'이 진행된 바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아이들이 뛰어 놀 공간이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올 초 'CGV 삼성카드 데이' 공동마케팅을 진행했던 CGV측과 함께 옥상 놀이터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케팅 파트너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