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은 히알루론산 성분의 농도를 높인 ‘히알루미니0.3%’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물감과 안구 통증 등 중증 안구건조증 증상을 완화해 주고, 히알루미니0.1% 제품과 비교해 눈물이 각막에 머무는 시간이 최대 6배 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상피세포 손상이 적고, 1개 단위로 분리 포장돼 보다 안전하게 투약할 수 있다.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