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우리금융(회장 이순우)이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23일 우리금융은 사상 유래 없는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의 재난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억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태풍 복구를 위한 그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은 이번 필리핀 태풍피해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지난 2011년 일본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서도 1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