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모바일 게임 업체 컴투스의 주가가 신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는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800원(4.19%)오른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이날 신작 스마트폰게임 '소울나이트' 출시에 앞서 게임의 핵심 요소인 카드의 일러스트를 처음 공개했다. 소울나이트는 컴투스가 선보이는 첫 번째 카드 배틀 게임으로 신과 인간, 마족 세 종족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편 지난 18일 컴투스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라 135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