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초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가 고용시장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그린데 이어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개장부터 1%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2만 3000건으로 3개월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이점이 고용시장 개선 기대감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뉴욕증시는 큰폭으로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0.68% 상승한 1만 6009.60으로 1만 6000선을 돌파했다.
엔화 또한 약세폭을 늘리면서 달러/엔을 101엔 위로 올려놓았다. 2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달러/엔은 0.02% 오른 101.71엔에 호가 중이다. 유로/엔은 0.04% 내리면서 136.31에 거래 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일본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8.35엔, 0.77% 상승한 1만 5483.95엔을 기록 중이다. 개장 초반에는 이보다 높은 상승폭을 보이면서 지수가 1만 5500엔을 넘어서기도 했다.
토픽스는 6.88포인트, 0.55% 오른 1253.19를 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