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21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본사에서 내달부터 서비스하는 프랑스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 선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부터 국제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승객을 대상으로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를 제공하며 기내 서비스 고급화에 박차를 가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21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본사에서 내달부터 서비스하는 프랑스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 선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부터 국제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승객을 대상으로 명품 샴페인 '페리에 주에'를 제공하며 기내 서비스 고급화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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