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오는 22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을 비롯해 총 9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신 밸런스 ELB 2종은 모두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건 충족시 ELB 5호는 연 4.41% 수익을 제공하고, ELB 6호는 참여율에 따라 최대 16%(연 10.66%)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ELB 5호가 3년, ELB 6호는 1년 6개월이다.
이와 함께 판매되는 상품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이다.
대신 밸런스 ELS 5종은 모두 원금비보장형이다.
KOSPI2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309호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15%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310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 HSCEI인 만기 1.5년 상품이다.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311호는 월지급식 3년 만기 상품으로 HSCEI, S&P500,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건 충족 시 매월 0.6%(연 7.2%)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312호는 삼성전자,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8%의 수익을, ELS 313호는 S&P500에 연동해 조건 충족 시 연 4.15%의 수익을 준다.
대신 밸런스 DLB 8호는 금, KOSPI200에 연동하는 상품으로 최대 27%(연 18%)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대신 밸런스 DLS 114호는 금, 은, WTI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월 0.6675%(연 8.01%)의 수익을 준다. 두 상품 모두 만기가 1.5년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1588-4488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