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부산가스가 12%개 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부산가스는 20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일 대비 12.24%, 4050원 오른 3만71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부산가스의 최대주주인 SK E&S는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부산가스 주식을 주당 3만7500원에 공개매수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SK E&S는 부산가스 지분 49.08%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앞으로 50.92%를 추가 취득할 계획이다.
SK E&S는 또한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의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업종내의 서울가스와 경동가스, 예스코, 삼천리 등도 2~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