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쓰리원이 유상증자를 한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승하고 있다.
20일 코스닥 시장에서 쓰리원은 오전 9시 10분 현재 36원(4.59%) 오른 82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쓰리원은 19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프리메리다.
이번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프리메리가 쓰리원의 최대주주로 오르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