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자사의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의 베이비밀 세트와 글라스락의 클래시 텀블러 패키지가 ‘2013 대한민국 패키지 디자인 대전’에서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유일의 패키지 디자인 어워드인 ‘대한민국 패키지 디자인 대전’은 국내 패키지 디자인 발전 촉진을 위해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디자인상이다.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의 베이비밀 세트 패키지는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으며, 유아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제품의 컨셉트와 개발 스토리가 녹아 든 코끼리, 하마, 사자, 고래, 악어 등 5종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개발, 따뜻한 느낌의 컬러와 일러스트로 감성을 더했다.
특히, 이유식을 맛있게 먹는 소리인 ‘얌얌’ 의성어를 모티브로 패키지 정면에 캐릭터 입 모양의 타공을 주어 실제 이유식기를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해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함께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했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황승정 팀장은 “삼광글라스㈜는 제품의 기능성은 물이고, 다양한 타겟에 맞춘 콘셉트와 편의성까지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 개발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차별화되고 모던한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