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존박의 버럭 6종 세트가 화제다.
존박은 19일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33회에서 버럭 6종 세트를 선보였다.
이날 존박은 예체능 농구팀의 특별 훈련에 참가했다. 특별 훈련은 시합을 앞둔 존박에게 내려진 특명이었다.
특별 훈련 지도에 나선 우지원은 존박에게 표정이 똑같으니 강인한 의지를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존박은 포효하며 그간 어필(?)했던 순둥이 이미지를 내던졌다.
우리동네 예체능 버럭 존박에 시청자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버럭 존박 완전 반전” “우리동네 예체능 버럭 존박 믿을 수 없어” “우리동네 예체능 버럭 존박 이리 보니 상남자”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