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가 홍콩 현지에서 진행되는 2013 MAMA 40인 원정대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원정대로 선정된 BC카드 회원 40명과 BC카드 관계자, CJ E&M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동 소재 BC카드 사옥에서 '2013 MAMA 40인 원정대' 발대식이 지난 16일 진행됐다고 전했다.
원정대로 선정된 BC카드 회원들은 11월 22일 홍콩에서 진행되는 2013 MAMA 행사 관람을 뿐만아니라 홍콩 현지에서 BC UnionPay 카드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원정대로 뽑힌 윤영재씨는 "BC카드 페이스북을 자주 방문하며 이번 이벤트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며 "평소 자주 사용하던 BC카드와 함께 홍콩에서 좋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2013 MAMA 공식 로고가 삽입된 선불카드가 출시돼 판매 중이다. 이 카드를 이용하면 2014년 2월 28일까지 홍콩 공항철도 5% 할인, 인천공항내 33개 F&B매장에서 최대 15% 할인 등과 같은 혜택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CJ E&M에서 주최하는 MAMA(Mnet Asian Music Awards) 행사는 전세계 93개국의 주요 네트워크를 통해 방영되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일반인들이 간접적으로 시상에 참여할 수 있는 세계적인 행사로, BC카드와 유니온페이 인터네셔널이 함께 Title Sponsor로 참여해 후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